1. limtree 2011.12.27 17:10

    ^ㅇ^ 저도 오늘 하나 놓았습니다.
    그리고 또 깨닭았습니다.
    제가 짊어지고 있던것의 정체와 무게를...
    그리고 내려놓아본 그 기분의 상쾌함을
    교수님 말씀
    의미 조금 알아 듣고 있는 제가 보입니다.
   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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