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 / 22.5cm x 33.5cm, 캔버스에 아크릴릭. 2012년 작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그림을 클릭하면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)

 

가을이 와도 사랑은 늘 봄입니다. 길도 봄이고, 핑크빛입니다. 밭둑을 달려 이제 막 봄길로 들어서게될 연인의 마음도 이미 봄으로 가득 차오르고 있습니다...참으로 사랑하기 좋은 날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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