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박종철 2021.01.17 11:43

    언제 꽂혔는지,
    어제 아침,
    거실 책장에 [사랑이 온다]는
    제목이 눈에 들어왔습니다.

    시도, 그림도
    멋진 먼 나라 사진보듯 했는데,
    가슴설렘과
    깊숙이 들어오는
    대침의 아픈 치유를 느끼며
    보고, 읽고, 느낍니다.

    평생 처음 작가에게
    소감을 적어봅니다.

    감사합니다.

    흰 소띠 해,
    복 많이 지으시고,
    사랑 꽃 향기처럼 퍼뜨리시고,
    넘치게 피워 받으시기 빕니다.

    건강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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