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 시 / 60.5cm x 50cm / 캔버스에 아크릴릭 / 2012년 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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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으려 할 수록 높이, 멀리 달아나는 것이 사랑입니다...그래서 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, 나무가 손짓하는 곳으로 진심을 다 해 사랑 시를 부쳐야 합니다...!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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