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필가 윤영 선생님

  1. 윤 영 2015.03.01 12:0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선생님..낙동강가에 나와있습니다
    밤새 내린 눈이 바람 몇 점에 흔적도 없이 사그라지고. 버드나무에. 플라타너스에 봄빛이 스며듭니다...
    속에 덜 여문 함 여자를
    내면까지 그윽하게 그려주셔서
    고맙고 감사드립니다...
    어젠 그림을 받아들고 오는데 내내 행복했습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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